디자인/맥북

윈도우10 익스플로러 찾기/고정 (맥북 부트캠프)

DESIGN IS PLAY 2021. 1. 1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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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 부트캠프를 설치한 이후로 한 달에 한두 번 사용할 일이 생기는데 그때마다 너무 답답했다.
로지텍 '애니웨어 2' 마우스도 새로 설정해줘야 하는지 먹통이고 애플 트랙패드는 손가락 터치만으로 되던 것이 꾹~ 꾹 눌러줘야 한다.

이런저런 속터지는 상황 속에서 지금까지 맥만 사용했던지라 pc 사용법이 서툴러서 간단한 것 하나를 처리하기에도
분통이 터졌다.

맥북에서 부트캠프로 이용에 윈도에 들어갈 때는 디자이너로서는 부득이하게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하어야 할 상황인 것이고, 다른 한 가지는 익스플로러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일 것이다.

사업자등록증을 내가 위해 국세청 홈텍스로 들어가려니 익스플로러를 이용하라고 한다.
어라? 익스플로러가 어디 있지? 
내가 방금까지 쓴 브라우저는 뭐였지?
아..  '엣지'(Microsoft Edge)라는 것이란다. 
난 여태 '엣지'가 뭔지도 모르고 살았다.

익스플로러를 찾는데도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서는 어차피 자주 쓰지도 않는데 뭘 설정을 해두나 싶어 그냥 지나쳤다. 
그리고는 한참 지나 또다시 익스플로러를 써야 할 일이 생기면 '어떻게 익스플로러를 썼었지?' 했다.
안 되겠다. 오늘은 내가 필히 설정을 해두리라.

 

1) 윈도우 왼쪽 맨 하단에 보면 돋보기 아이콘이 있는 빈 공간이 있다.

 

2) internet explorer이라고 타이핑을 한다. 검색해주고 있는 상태인데 '인터넷 익스플로러'라는 단어를 다 치기도 전에 찾아진다. 찾은 익스플로러를 고정해두기 싫다면(하단에 아이콘을 빼두기 싫다면) 여기까지만 해도 된다. 찾아진 익스플로러를 클릭하여 익스플로러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된다.

 

3) 찾아진 익스플로러에 오른 마우스를 누른다.
4) 선택사항이 나오는데 '작업 표시줄에 고정'을 선택한다.

 

5) 데스크톱 왼쪽 하단에 보면 익스플로러 아이콘이 생겨있다.

 

아.. 이제 짜증 내지 않고 바로 익스플로러 브라우저를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문제는 이렇게 부트캠프에 윈도우를 설치하고 익스플로러 브라우저를 써도 국세청 홈텍스를 사용할 수가 없었다.
로그인을 하고 설치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는 게 있는데 그중 한 가지만 설치가 안되고 빙빙 돌았다.
내 머리도 돌고 나의 마음도 돌았다. 
구형 PC를 꺼내 PC에 윈도우를 설채 해서 홈텍스를 해야 하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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