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29 크롬 Squoosh 다운로드 버튼 잘려 안보이는 오류, 앱 설치가 정답일까? 이미지 최적화를 위해 구글의 Squoosh를 사용합니다. webp 확장자 변경 외 가로 사이즈도 800픽셀로 맞춰야 해서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긴 합니다. 그런데 크롬창을 이용해 Squoosh의 웹페이지를 이용해 작업을 하게 되면 오른쪽 메뉴가 잘려 다운로드 버튼이 보이지 않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Squoosh앱을 설치하면 이런 문제들이 사라질까 해서 직접 검증하기 위해 앱을 설치해 보았습니다. 그 과정과 결과에 대해 같이 공유해 보도록 하죠. (참고 : 현재 맥북을 사용중입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이용했을때도 크롬 웹페이지에서 이런 오류가 발생해 다른 웹페이지를 사용했었어요. 앱설치는 맥북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여기에 제목 1, 2, 3으로 목차가 자동 생성됩니다.]1. 의문 : 앱 설.. 2025. 7. 18. 맥북 켤때 어제 종료 화면 그대로 자동으로 열리게 하는 설정 어디에 있지? 마지막 작업화면 자동 복원 키움증권 주식 hts를 사용해 보면 매일 보는 창이 똑같기 때문에 로그인을 할 때마다 일일이 창을 열어두는 수고스러움 대신 설정해 놓은(마지막 화면들) 창들이 그대로 열리게 할 수 있어요. 왜 갑자기 주식 이야기를 하냐고요? 맥북을 켜고 하는 일의 루틴이 같다면 매일 같은 창들을 일일이 여는 쓸모없는 에너지 낭비를 할 필요 없는 설정이 있기 때문이에요. 저의 경우 맥북 모니터까지 총 3개의 모니터를 보고 있기도 하고, 요즘 하는 일들이 비슷해 반복적인 일들은 자동화시켜두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오늘은 맥북에서 마지막 화면 그대로 다음 멕븍켤때 자동으로 열리는 환경을 설정하는 방법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제목 1, 2, 3으로 목차가 자동 생성됩니다.]1. 작은 것에서부터 자동화를 만들어.. 2025. 7. 18. 맥OS 서식 없이 붙여넣기 단축키와 대체 수단 텍스트 편집기 사용 방법 맥북 부트캠프를 이용해 윈도우만 사용하는 기간이 길어졌어요. 의도는 이게 아니었는데 말이죠. 공공기관 문서 관련 정도의 사용만 할 예정이었는데 주식 hts를 사용하다 보니 윈도만 사용하게 되더군요. 맥을 오래 사용하신 분들은 어떤 느낌인지 아실 텐데요. 맥을 사용하다 윈도우로 넘어가면 답답함에 짜증이 밀려오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렇게 윈도우에 손이 익었는데 이제 맥을 좀 사용해보려고 하니 맥에 대한 기억이 너무 사라져 버렸네요. 오늘 할 이야기는 맥에서 서식을 없애는 과정없이 서식을 지움과 동시에 붙여넣기 할 수 있는 단축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윈도우에서는 서식을 없애기 위해서 메모장을 한번 거쳐서 붙여기를 했어요. 이건 제가 인쇄 관련 편집디자인을 할 때 많이 이용했던 방법인데요, 오롯이 텍스트.. 2025. 7. 16. macOS 시동 볼륨을 찾을 수 없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에서 맥OS로 어떻게 시동하지? 사용 중이던 갤럭시 폰이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깨지는 바람에 급하게 이전에 사용하던 아이폰을 찾았어요. 아이폰을 찾고 보니 맥북을 사용하다 PC로 넘어오고 나서 불편한 사용감이 떠올라 아이폰을 사용하는 김에 이제 맥북을 사용해 볼까 하는 마음이 들어 맥북으로 시동을 하려고 했으니 볼륨을 찾을 수 없다는 팝업창이 떠서 당혹스러웠습니다. 오랜만에 사용이라 어찌해야 하나 잠깐 머뭇거랬지만 이럴 때 당황하지 말고 시스템을 다시 시작하면서 왼쪽 옵션키를 누르면 맥 OS를 선택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에 제목 1, 2, 3으로 목차가 자동 생성됩니다.]1. 갑자기 맥북으로 시동이 안되지?생각지도 못한 일이다. 부트캠프를 설치하고 나서 이런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필자가 사용하지 않은 동안 무.. 2025. 7. 15. 도메인 구매전 나쁜 이력이 없는지 검증 해보기, 안전성 검증 사이트 [네임침 도메인 구매 과정] 2편com을 가진 도메인을 구입하려니 이미 선점되어 있는 것들이 많아 도메인을 확정하는 것도 시간이 며칠 걸렸다. 틈틈이 검색해 보는 정도였는데 욕심나는 이름들은 역시나 구매를 할 수 없었다. 그래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름들을 생각하다 보니 가장 마음에 드는 것으로 확정 지을 수 있었다. 도메인이 한번 정하면 바꾸기 어려운 것이다 보니 신중해 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도 고민을 한 결과여서 그만큼 애정을 가지고 사용하지 않을까 싶다. 이렇게 도메인을 결정하고 보니 이 도메인이 안전한지 궁금했다. 왜냐면 이전에 워드프레스를 만들려고 여러 검색을 해보던 중 백링크가 많았던 도메인 같은, 그러니까 좋은 이력이 많은 도메인을 찾아서 사용하게 되면 이득이라는 글을 읽은 적.. 2025. 7. 14. 네임침 도메인 구매, 갱신가격이 비싸다던데 어디에 있는거야? 호스팅 업체 선정을 먼저 해야 하는 이유 [네임침 도메인 구매 과정] 1편여러 날을 생각해 보고 com으로만 된 도메인을 구매하고자 마음을 먹었다. 기본적으로 도메인에 대해 알아봤다면 초보는 사람들이 어떤 것을 주로 이용하는지 알아보고 일단 따라 하는 것이 제일 안전하다. 처음에는 이렇게 하겠지만 한번 해보고 워드프레스를 운영하다 보면 나와 더 잘 맞는 방법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 [여기에 제목 1, 2, 3으로 목차가 자동 생성됩니다.]1. 네임칩으로 도메인을 구입하기로 했다.몇일간 이름을 정하느라 틈날 때마다 생각을 해당 이름이 있는지 가비아에서 찾아봤다. 가비아에서 도메인을 구매할 것은 아니었고, 어차피 도메인은 1개이니 어느 도메인 업체건간에 내가 찾는 도메인이 있는지가 중요했다. 그래야 내가 사기로 점찍어 놓은 네임칩에서 구매.. 2025. 7. 13. 이전 1 2 3 4 ··· 39 다음 반응형